현재 비회원으로 이용중입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더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회원가입하기
지원정책
370만 소상공인에게 '600만원+a' 지원 합의
11일 당정협의 결과, 방역지원금은 손실보증금으로 이름 변경하여 최소 600만원 지급
비즈봇
정부지원사업 검색/추천/알림
구독자 26,465
#지원정책
#지원사업
#소상공인지원

홈 보러가기
            

👆🏻비즈봇 배너를 클릭해서 놓친 지원사업이 없는 지 무료로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친절한 비서 비즈봇입니다!

11일 국회에서 소상공인 손실보상 등을 위한 추경안과 관련한 당정협의가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모든 자영업자·소상공인, 매출액 30억원 이하 중기업까지 370만명에게 최소 600만원을 지급해달라고 요청했고, 정부에서 수용했다고 합니다.

이로써 코로나 영업제한으로 피해본 소상공인·자영업자 370만명에게 1인당 최소 600만원을 지원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방역지원금은 손실보증금으로 이름이 바뀌어 차등지급이 아닌 업종에 따라 최소 600만원 지급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600만원 지급과 함께 분기별 하한액도 현행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고, 정부도 반영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손실보상금이 별도로 지급되기 때문에 피해를 입은 모든 소상공인들은 600만원+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600만원을 추가 지원해 1, 2차 방역지원금을 포함해 최대 1000만원까지 실질적 보상을 할 것이라고 했었지만, 인수위 검토 과정에서 다소 혼선이 있었지요.

많은 소상공인 사장님들께서 허탈하셨을텐데 오늘 당정 협의에서 결국 600만원+α의 지원이 확실시되어 정말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되었습니다.


손실보증금, 손실보상금 등 앞으로의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 시기와 자세한 내용이 확정될 때마다 비즈봇이 빠르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러한 지원금 이외에도 정부에서는 소상공인 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종 정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비즈봇은 사업자 번호만 입력하시면, 업종과 사업자 규모에 맞는 지원사업 조회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 비즈봇 바로가기

2022년 05월 11일
캐시노트 가입하고
필요한 컨텐츠 알림받기
이전글
돼지고기 비선호부위를 숙성해본다면?
다음글
광고 없이 우리 가게를 알려보자
공감 29
저장 18
댓글 2
공유